신입선수

인간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우리 나라에서 장애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희열과 랑만에 넘쳐 생활하고있다.
그들속에는 장애자탁구선수 김학영도 있다.
20대초엽에 들어선 그가 탁구공과 인연을 맺은지는 오래지 않다.
량측전박이 절단된 그에게 있어서 탁구를 한다는것은 힘에 부치는 일이다.
하지만 그는 친부모, 친혈육의 심정으로 위해주는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일군들과 감독들의 고무에서 힘을 얻으며 훈련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각지 청력장애자학원들에서 강습조직

감독의 실력이자 선수의 실력

리론과 실천을 결부한 실습교육

뇌성마비회복치료에서 성과

청력회복봉사의 질을 높여

내 삶의 보금자리

문수물놀이장을 찾아

정열에 사는 시인

후비육성사업에 힘을 넣어

판매원의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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