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사랑이 없었다면

장애자들에 대한 사랑이 남달리 뜨겁고 정이 많으며 장애자선수들을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열정적인 감독이 있다.

이름 문향미, 나이 35살, 조선장애자체육협회 탁구감독!

일반적으로 감독이란 선수훈련과 경기운영전반을 지휘하고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사람을 두고 말한다.

감독!

따뜻한 사랑과 정열로 선수들을 가르치고 강한 요구성으로 선수들을 이끌어주는 스승이라는 말보다는 엄격한 통제자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표현이다.

뜨거운 사랑이 없었다면

기술학습 정상화

기량발표회 진행

새로운 공예품창작

새로운 형태의 교예창작을 위하여

장애자생산실습장 건설

장애자들의 편의보장을 위하여

장애자들의 로동조건 마련

조선맹인협회능력강화를 위한 사업

롱인직업양성사업 활발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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