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의 얼굴에 밝은 웃음이 비낀다



자식들때문에 시름많던 어머니들의 얼굴에 밝은 웃음이 비끼고있다. 국가의 인민적인 시책에 의하여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에서 나날이 달라져가는 자식들의 모습을 보면서 장애어린이들의 부모들은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제손으로 숟가락조차 들수 없었던 신체장애어린이들이 제힘으로 활발히 움직이고 《엄마》, 《아빠》라는 부름말조차 하기 힘들어하던 뇌성마비 어린이들이 사람들과 입말로 교제하기 시작하였다. 친자식처럼 돌보아주는 보육교양원들과 의사들의 품에 안겨 명랑한 얼굴로 나날이 발전해가는 자식들을 보면서 부모들도 환하게 웃는다.

부모들의 얼굴에 밝은 웃음이 비낀다

뜨거운 동포애의 정으로

시력장애 방지 및 회복을 위하여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과학기술전당의 장애자열람실

수필: 소망

《국제장애자의 날》에 즈음한 기념모임 진행

2015년 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 진행

몽골 모노스그룹실무대표단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방문

뜨거운 동포애의 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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