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물질문화유산-풍산개문화

   
풍산개는 수천년동안 조선인민의 사랑을 받아온 조선의 특산종, 명견이다.
조선인민은 오랜 력사적기간 풍산개와 관련한 풍속에서 자기의 고유하고 우수한 생활문화를 창조하였다.
풍산개의 원산지는 량강도 김형권군(이전의 풍산군)일대이다. 풍산개는 조선의 토종개로서 민족의 기상을 그대로 닮았다고 할수 있다.
풍산개는 매우 령리하고 평소에는 성질이 온순하며 자기를 길러주는 주인을 잘 따르지만 적수에 대하여서는 아주 사납다. 풍산개는 서양개에 비하여 몸집은 작지만 대단히 날래고 이악하며 그 어떤 맹수앞에서도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싸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연보호정책에 의하여 풍산개는 1956년 4월 국가천연기념물로 등록되였고 2022년에는 풍산개문화가 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