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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최고성지로 달리는 인류의 마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더해만지는 12월의 이 아침 지나온 한해를 돌이켜보면서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소중히 안고사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지성을 다시금 가슴에 안아본다.


지난 8월 조선을 방문한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대표단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의 마음을 안고 김일성김정일기금에 기부하였다.
김일성김정일기금 기부증서를 수여받는 자리에서 단장인 다깔 쑤렌드라 프라싸드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은 《금수산태양궁전을 돌아보면서 궁전이 훌륭히 꾸려지고 잘 유지관리되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해당 일군들로부터 금수산태양궁전을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 김일성김정일기금이 설립되였으며 여기에 외국인들도 기부할수 있다는 말을 듣고 우리들의 마음을 담아 기부하였다.
김일성김정일기금에 기부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은 조선의 수령들이실뿐아니라 세계평화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수령들이시기때문이다.
앞으로 조선을 방문하는 네팔사람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며 김일성김정일기금에 기부하도록 영향을 주겠다.》라고 자기의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심을 간직하고 기금사업에 헌신하는것을 보고 놀랐다. 나는 비록 중국사람이지만 오래전부터 조선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있으며 조선의 선대수령들과 특히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하여 탄복을 금치 못하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을 받들어모시기 위한 사업에서 특출한 공헌을 하였다.
날을 따라 회원대렬이 늘어나는것은 기금이 발전하며 조선의 미래가 창창하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나는 기금사업의 확대발전을 위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할 결심이다.》

이 말은 지난 10월 조선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제4차확대회의에 참가하였던 중국의 벗들이 자기들의 소감에 대하여 이야기한것이다.






이들만이 아니다.

얼마전 재중동포인 지명화녀성은 김일성김정일기금 기부증서를 수여받는 자리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꾸리는 사업에 나도 자그마한 기여를 하였다는데 대하여 영광으로 생각한다.
오늘 기부증서를 수여받은 긍지를 가슴깊이 새기고 앞으로도 조국의 륭성발전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겠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은 언제나 금수산태양궁전과 잇닿아있으며 절세위인들에 대한 흠모의 열기는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