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과 부리사장이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 죠니 혼과 부리사장 키스 벤네트가 9월 7일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