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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조선에서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조선인민군 122호양묘장이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자랑할만 한 나무모생산기지로 일떠선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또한 년간 2 000여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대규모양묘장을 일떠세운 강원도의 뒤를 이어 각 도양묘장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과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의 현대화공사가 힘있게 진척되였다. 거의 모든 시, 군모체양묘장들에 나무모온실이 새로 꾸려져 한해에 2회전나무모생산을 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산림기자재공장이 건설됨으로써 도, 시, 군들에 온실용수지경판, 해가림발, 나무모재배용수지용기 등 각종 기자재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산림과학연구기관과 해당 부문 과학자들은 나무심기에서 사름률을 높이기 위한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전국각지에서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은 단위들이 늘어나고 병충해막이, 산불막이시설물들의 신설 및 보수, 산림의존도를 낮추는것을 비롯한 사업에서도 좋은 결실을 보았다.

이 모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산림복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전체 인민이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이룩한 자랑찬 성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