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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어머니선수

보통 사람들은 장애자의 몸으로 가정을 돌본다는 자체가 기적이라고들 한다.

이름 송금정, 나이 31살, 량측하퇴절단장애자.

그는 3년전까지 조선장애자체육협회 탁구선수로 활약하다가 단란한 가정의 주부로 되면서 선수생활을 그만두었다. 귀여운 아들의 어머니라는 부름속에 그는 장애자들을 아껴주고 위해주는 어머니조국의 고마움을 가슴깊이 느끼며 다시 선수생활을 시작하였다.

한가정의 행복만을 가꾸는 평범한 어머니가 아니라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떨치는 자랑스러운 어머니가 되기 위하여…

자랑스러운 어머니선수

장애자의 날 기념공연 진행

무용 《모르는가봐》

재능있는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공연

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실습소조운영 보다 활발히

조선롱인축구단 이동훈련 시작

롱인건재제작소 주문봉사활동 활발히 진행

손말조기양성반의 보육교양사업 강화

새로운 1 : 1료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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