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日成主席亲手谱写的歌

可怜的身世

  1. 저녁 해발은 서산에 잠기고
    공중에 나는새 집으로 가는데
    불쌍한 이 내몸 외로운 이 신세
    의지할 곳이 그 어데더냐

  2. 기러기 날으는 저 하늘가에
    정다운 사람들 그 모습 어리네
    이 몸은 그 언제 내 집에 돌아 가
    봄씨앗 뿌리며 부모님 모시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