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국기를 우러르며
이 땅의 수천만 아들딸들이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이 시각 조선장애자체육협회의 체육선수들도 크나큰 감격과 격정속에 명절을 맞이하고있다.
국제경기에서 우승의 시상대에 올라 우리의 국기가 오르는것을 바라볼 때의 감정은 참으로 류다르다.
우리의 장애자체육선수들은 제5차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와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 2026년 국제탁구련맹 베이징세계장애자높은급경기를 비롯하여 최근에 진행된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 5개를 포함한 9개의 메달을 쟁취하고 우리의 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리였다.
오늘도 조선장애자체육협회의 체육선수들은 국기의 귀중함을 새겨안고 우리 국기를 더 높이 떠올리기 위해, 국기앞에 떳떳이 서기 위해 훈련장마다에서 아낌없는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장애자권리보장법을 펼치며
세계흰지팽이의 날을 맞으며
기능공대렬을 늘여간다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바쳐가는 지혜와 열정
재능있는 장애자예술인
훈련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전공실습에 힘을 넣고
우리 선생님
2026년 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 진행
어머니당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