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선수
조선장애자직업기술학교를 졸업하고 축구선수가 될 희망을 안고 조선롱인축구단에 새로 들어온 청력장애자 김진혁은 이 시각도 축구기술을 이악하게 련마하고있다.
나이는 20살, 축구를 시작하기에는 늦은 나이라고 만류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김진혁은 꼭 축구선수로 어린 시절에 간직했던 꿈을 실현하고 조국의 명예를 떨칠 일념으로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려가고있다.
처음 | 이전 |1 / 73 | 다음 | 마지막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