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된 자각을 안고

조선롱맹경제문화교류사 롱인사업과 지체장애자 전강성은 조선손말자동번역기개발에서 련일 돌파구를 열어가고있다.

높은 프로그람작성기술을 소유한 그는 장애자직업기술학교에서 배움의 꿈을 실현해준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은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마음으로 탐구의 낮과 밤을 보내고있다.

어버이장군님을 그리는 마음을 안고   [2026-02-13]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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