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된 자각을 안고
조선롱맹경제문화교류사 롱인사업과 지체장애자 전강성은 조선손말자동번역기개발에서 련일 돌파구를 열어가고있다.
높은 프로그람작성기술을 소유한 그는 장애자직업기술학교에서 배움의 꿈을 실현해준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은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마음으로 탐구의 낮과 밤을 보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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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