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린 피아노연주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진행된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공연에서는 올해 12살난 지체장애자 전부연의 피아노독주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무용종합대학 피아노학부 초급반 학생인 전부연은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펴고있는 자신의 랑만에 넘친 모습을 능숙한 피아노연주로 감명깊게 펼쳐보인것으로 하여 관중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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