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답

장애자직업기술학교 연구사 문광일은 지체장애자이다.

2살때 뇌성소아마비에 걸린 그는 말도 번지지 못했고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남들과 꼭같이 무료의무교육을 받으며 소학교와 중학교를 나왔으며 졸업후에는 경로동직장에 다니면서 희망대로 평성의학대학도 졸업하였다.

대학을 졸업한 후 그는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에 보답할 일념으로 오랜 연구끝에 8종의 왕벌젖가공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그중 왕벌젖복숭아줄기싸락과 왕벌젖거마리교갑은 제16차 국가발명전람회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수여받았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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