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 자라난 선수

조선장애자체육협회의 장애자스키선수 김정현이 오늘은 장애자스키종목의 감독으로 자라났다. 그는 어제날 협회의 앞장에서 선수로 내달리던 그 기세로 장애자스키의 발전전망을 열어놓기 위하여 분투하고있다.

장애자직업기술학교 개학식 진행

장애어린이교육사업에 힘을 넣어

자페증치료에 대한 연구를 심도있게

자연재해대응상식 활발히 보급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공연 진행

배움의 나래를 펼치며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도록

훈련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장애자용품의 계렬생산을 진행

우리 학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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