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공연 진행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공연이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기악과 노래 《사랑하노라》로 시작한 공연에는 민족타악기합주 《신고산타령》, 녀성독창 《꽃피는 일터》, 손말무용과 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장애자들의 명랑하고 활기에 넘친 모습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2025-12-10]

과학적인 지능교육을 위하여   [2025-12-10]

바이올린 제작사업 활발   [2025-12-10]

무용작품 새로 창작   [2025-12-10]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2025-12-10]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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