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당을 따라

지난 6월 18일에 진행된 장애자의 날 기념모임은 전체 참가자들이 절절하게 부르는 노래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의 합창으로 끝났다.

참가자들 모두는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며 위민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안고 생의 끝까지 어머니 우리 당, 조선로동당만을 따라 공산주의미래로 나아갈 굳은 각오를 보여주었다.

어버이장군님을 그리는 마음을 안고   [2026-02-13]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