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청년이라는 부름속에

이 땅에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애국의 마음을 지니고 맡은 초소마다에서 청춘의 땀과 열정, 량심을 바쳐가는 수많은 청년들이 있다.

그들속에는 비록 두손이 없어도 국제장애자체육경기에서 우승하여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날린 청년동맹원도 있고 앞을 보지 못해도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목청껏 불러 만사람을 경탄시킨 청년동맹원도 있다.

미덥고 끌끌한 이런 청년들을 우리는 정과 사랑을 담아 애국청년이라고 부른다.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2025-12-10]

과학적인 지능교육을 위하여   [2025-12-10]

바이올린 제작사업 활발   [2025-12-10]

무용작품 새로 창작   [2025-12-10]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2025-12-10]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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