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환희에 넘쳐

지난 기간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무대에서  시력장애자 안류성은 능숙한 기타연주로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23년 장애자의 날 기념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에서 안류성은 독창종목에 출연하여 관중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으며 특히 지체장애자 최진범과 함께 부른 혼성2중창《사랑하자 나의 조국》은 사람들의 찬탄을 자아냈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