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롱인주간을 맞으며
조선청력장애자협회에서 국제롱인주간을 의의깊게 기념하였다.
협회에서는 청력장애자들의 수영, 탁구경기를 조직하고 이를 통하여 장애자들이 당과 국가의 장애자권리보장정책의 혜택아래 자기의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며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희열과 랑만을 깊이 체감하도록 하였다.
한편 국제롱인주간을 맞으며 각지의 청력장애자학원들에서도 다채로운 체육오락경기들이 진행되였다.
장애자권리보장법을 펼치며
세계흰지팽이의 날을 맞으며
기능공대렬을 늘여간다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바쳐가는 지혜와 열정
재능있는 장애자예술인
훈련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전공실습에 힘을 넣고
우리 선생님
2026년 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 진행
어머니당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