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환희에 넘쳐

지난 기간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무대에서  시력장애자 안류성은 능숙한 기타연주로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23년 장애자의 날 기념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에서 안류성은 독창종목에 출연하여 관중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으며 특히 지체장애자 최진범과 함께 부른 혼성2중창《사랑하자 나의 조국》은 사람들의 찬탄을 자아냈다.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재능있는 시인으로   [2025-11-25]

고마운 사람들   [2025-11-25]

친혈육의 정에 떠받들려 피여나는 꽃송이   [2025-11-25]

제손으로 가꾸며   [2025-11-25]

시력장애자들의 권리보장을 위한 활동 강화   [2025-10-13]

가장 소중한 부름   [2025-10-07]

은혜로운 품   [2025-10-07]

장애어린이교양을 방법론있게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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