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말방송원양성에 힘을 넣어

조선손말통역원협회에서 손말방송원양성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협회에 새로 들어온 리현아는 청력장애자들의 생활에서 손말방송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손말훈련을 꾸준히 진행하여 짧은 기간에 손말방송원으로 자라났다.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2025-12-10]

과학적인 지능교육을 위하여   [2025-12-10]

바이올린 제작사업 활발   [2025-12-10]

무용작품 새로 창작   [2025-12-10]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2025-12-10]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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