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만넘치는 일터에서

조선롱맹경제문화교류사에서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교류사에서는 구내에 롱구장, 배구장, 바드민톤장, 탁구장을 비롯한 체육시설들을 그쯘하게 꾸려놓고 체육기재들도 충분히 마련하여 체육활동조건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체육의 날과 명절을 비롯하여 여러 계기들마다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를 자주 조직하여 집단의 단결력과 체육기술을 높이고 있다.

이 과정에 종업원들은 전투적기백과 혁명적랑만에 넘쳐 맡은 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2025-12-10]

과학적인 지능교육을 위하여   [2025-12-10]

바이올린 제작사업 활발   [2025-12-10]

무용작품 새로 창작   [2025-12-10]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2025-12-10]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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