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만넘치는 일터에서

조선롱맹경제문화교류사에서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교류사에서는 구내에 롱구장, 배구장, 바드민톤장, 탁구장을 비롯한 체육시설들을 그쯘하게 꾸려놓고 체육기재들도 충분히 마련하여 체육활동조건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체육의 날과 명절을 비롯하여 여러 계기들마다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를 자주 조직하여 집단의 단결력과 체육기술을 높이고 있다.

이 과정에 종업원들은 전투적기백과 혁명적랑만에 넘쳐 맡은 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2026-01-30]

새 작품 창작열풍   [2026-01-30]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   [2026-01-30]

우리도 조선의 당당한 체육인들이다   [2026-01-30]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   [2026-01-30]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사업 적극 추진   [2026-01-30]

지극한 정성이 떠올린 또 한개의 금메달   [2026-01-30]

장애어린이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2026-01-30]

아시아청년장애자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2-30]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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