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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활동소식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4-04-18]
  •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 성대히 진행 [2024-04-17]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2024-04-14]
최근주요소식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이 쉬임없이 벌려대는 군사적준동으로 하여 지역의 정세는 위험한 소용돌이속에 더 깊이 빠져들고있다.

미국은 언제나와 같이 어김없이 우리의 자위권에 해당한 활동을 두고는 《유엔안보리사회 결의위반》, 《지역과 국제평화와 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는 틀에 박힌 억지주장을 펴며 적반하장격으로 놀고있다.

  • 첫 혁명적무장력의 탄생 [2024-04-25]
  • 지질학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녀성과학자 [2024-04-25]
  • 각지에서 농촌살림집건설성과 확대 [2024-04-25]
  • 금메달수상자들 [2024-04-25]
  • 소아심장병진단분야의 녀성박사 [2024-04-25]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2024-04-25]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에 즈음한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의 결의모임 진행 [2024-04-25]
  • 숙천군 약전농장에서 새집들이 진행 [2024-04-25]
  • 김덕훈 내각총리 평안남북도의 농업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2024-04-25]
  • 우리 나라 재외대표부들에서 경축행사 진행 [2024-04-25]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2돐 뜻깊게 경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

《력기선수들은 조선땅에 발을 붙이고 세계를 들어올려야 한다.》

[일화] :: 출발을 미루신 사연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인 주체27(1938)년 10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남패자로 떠날 준비를 서두르시였다.

고력보자밀영병원에 파견하였던 통신원으로부터 그곳의 실태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신 수령님께서는 생각이 깊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전8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

[서문] :: 서문

오랜 기간에 걸치는 락후와 빈궁, 봉건의 질곡에서 헤매이던 조선민족은 20세기초에 들어와 일제의 군사적강점(1905년―1945년)이라는 암담한 처지에 굴러떨어지게 되였다.

이러한 민족수난의 시기에 탄생[주체1(1912)년 4월 15일]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애국, 애족, 애민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세기에 빛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정치] :: 몸소 정해주신 평가기준

[경제] :: 현대적인 가죽가공공정을 꾸려놓고

[경제] :: 호평받는 박하향1회용물수건

[사회문화] :: 조선병원협회 비만 및 고지혈증위원회

[사회문화] :: 평안도지방의 특산음식들

[력사,민속] :: 우리 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윷놀이

[력사,민속] :: 고대천문학의 발상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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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빛나라 불패의 조선인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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